소화삼의 근거 있는 가격


지금부터 제조원가계산에 대한 설명을 드립니다.

 통상적으로 제조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경비 ㉱ 일반관리비 ㉲이윤 ㉳부가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의 일정액을 일반관리비로 잡으며,  (㉯+㉰+㉱)의 일정액을 이윤으로 잡습니다. ㉳부가세 부분은 국가가 관여하는 부분이어서 이론이 없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겁니다.  1. ㉯노무비 항목에 인건비가 다 포함되어 있지 않나?   노무비 항목도 빡빡하게 혹은 빡시게 계산했습니다. 원래 노무비는 직접노무비(기본급+제수당+상여금+퇴직급여충당금)+간접노무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획 및 관리, 배송의 직무를 가진 해와솔의 특성상 타 회사 기준 팀장급 2인, 팀원급1인이 1달 동안 일하는 것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1달 넘어가면 우리 직원들 인건비 없습니다.) 여기에 제수당, 상여금 빼고 퇴직급여충담금만 1달 급여의 1/12을 넣었습니다. 간접노무비도 0입니다. 수당 0입니다. 상여금 0입니다. 제 탓 아닙니다. 악덕기업주...

2. ㉰경비의 내역입니다.  최소 50차 생산을 기본으로 삼아 1회성 항목들은 제하였습니다. 1회성 항목들을 넣는다면 2회차 부터는 해와 솔의 ‘불로’소득이 되므로 불공평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기본 연구개발비는 전혀 반영치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소화삼은 해와솔 자체 개발이니까요. 그러나 향후 타인의 특허 등을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반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파일럿 생산비 및 생산 재료비 등도, 9대영양소 검사비도 반영치 못했습니다. 매번 변동되는 가격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최초 구매자에게 넣을 수도, 제품 마다 균일하게 넣어서 사골 우려먹듯이 빼먹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도로공사에서 미리 돈을 지불하고 도로를 건설합니다. 그것도 그들의 돈은 아니지요. 그래놓고 수년에 걸쳐 선 투자비 명목으로 계속 돈을 받습니다. 건설비가 다 충당 돼도 받습니다. 그런 억울함이 소화삼 가족에게는 없어야하기에, 처음부터 해와 솔이 다 부담합니다. 다만 미쳐 산정치 못한 택배 또는 기타 소모품과 여비, 교통비, 통신비는 균등으로 잡았습니다. 

3.  문제는 이윤인데요. 최초 논의하였던 1~2만원을 기존 계산 방식처럼 해봤습니다. 이윤 15%는 4,358원, 35%는 10,169원, 70%는 20,338원입니다. 점차 이윤의 %가 올라갈수록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이 계산식에 따르면 1200개 기준 다 팔면, 9,773,231원 남는데요, 여기에 두령님 인건비, 리대인님 인건비, 광고비 등도 하나도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다고 남들처럼 일반관리비에는 살짝 임직원 인건비 녹여 넣고, 이윤은 생산비의 3배 혹은 5배를 붙이는 걸 생각했더니, 원점으로 오자고 이 짓을 했나 자괴감도 들고, 안 그러자니 빨간 차압 딱지들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기업도 원가를 공개치 못한 이유가 있구나.  우리는 이상적인 실험에 불과한가? 비밀주의와 비법을 빼고 본질만 남긴 해와솔은 실험일까요? 수십 수백의 계산, 밤 12시를 넘기는 깨톡 토론을 통해 결론을 냈습니다. 제품이 본질만 남았다면, 원가계산도 본질만 남기자.

 생각에 따라 광고비가 1회성이 구매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으로 볼수 있다 생각합니다. 좀 억울하지만 현재는 광고를 통해 여러분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일정부분 정기 매출이 확보되면 광고도 빼겠습니다. 그때는 당연하게 광고비도 빠질 것 이구요,

 앞서 말씀드린 부분에 일반관리비도 항목도 삭제했습니다. 대신 부도방지비를 책정했습니다. 초기에는 부도방지비 명목의 수익을 가지고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해야 합니다. 아니면 무소의 뿔처럼 갈 수 밖에요. 온라인 수수료도 없기 때문에 유통할 수 있는 단가를 만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계산기를 두드릴수록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원일바이오 김차장님 말씀이 귓가를 맴돕니다.  이정도 품질이면 못해도 15만원! 그 이하면 무조건 적자. 수백의 계산식 중에는 이상한 항목에 살짝 때론 많이 욕심이 녹아있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해와솔은 대표를 닮아 있더군요.  우리의 진심이 통하여 1달에 2000개씩 팔린다면, 기쁜 마음으로 다시 원가계산기를 두드리겠습니다.  그게 본질이니까요.

해와솔 부두령 강사장입니다. 건강식품 제조 과정 및 원가 계산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원가계산식을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먼저 제조 과정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A군이 소화삼을 만든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소화삼을 만들자는 기특한 생각을 했지만 아무런 지식이 없습니다. 전문가를 고용하여 소화삼을 개발하거나, 특허 권리를 사거나 빌리면 1차적인 준비가 끝납니다. 이 과정만 보통 1년에서 4년 정도 소요됩니다.

 이제 소화삼을 만들기 위한 기본 레시피는 준비가 되었는데요. 많이 생산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고하니 생산시설도, 생산할 인력이 없네요.  이렇게 레시피만 가진 중생을 어여삐 여기사 OEM 생산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생산처들은 일반 식품공장, HACCP 공장, GMP 공장으로 나뉩니다.  각 단계별로 식품의약안전처의 관리감독이 심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큼 위생적이기도 하지만, 시설 및 관리인력 등으로 인한 비용은 상승되겠지요? 이제 공장에 레시피만 드리면 끝날까요? (설마 그렇게 쉬울리가요...)  공장과 레시피를 맞추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공장 설비마다 생산조건 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공장마다 있는 파일럿 생산시설로 샘플생산을 합니다.  연구개발 시 만들었던 샘플과 기호성, 성분 등 다양한 지표들을 맞추어 갑니다.   예를 들면 집에서 끓이는 곰탕과 전문점의 곰탕의 맛이 다른것처럼요. 

 소화삼은 대표이사가 한약사여서 한약재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원일바이오(GMP 업체)에서 생산합니다. 그래서 인삼과 한약재들이 뼈도 못추리고 추출됩니다.

생산 전에 빠진 것이 있지요.  화합물로 버무릴 것이 아니라면 가장 중요한 원재료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인삼 정도는 사먹을 수 있게 된 것이 수 십년이 지났습니다. 본인들만의 지식과 유통망을 이용해서 상태가 좋지 않은 인삼들을 유통하던 업체들은 진작 없어지고, 생산 농가와 다이렉트로 거래하여 낮은 유통 단계와 품질로 승부하는 대를 잇는 전통 공급업체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고놈의 인터넷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사실 소화삼처럼 추출을 하는 유형들은 이쁜, 그래서 더 비싼 것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판매자 분(금산인삼 2대 사장)도 정말 안타까워 하셨구요.  그러나 사람이 하는 일이어서 비싼 것들을 사용치 않으면,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이라도 상태가 좋지 않는 것이 섞이는 것을 방지할 수 없습니다.   이쁘고 비싼 것들은 정복입고 차렷 자세로 서있어서 츄리닝 입고 시커먼 놈들을 바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해와솔은 원재료에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재료비가 올라가면 그대로 가격에 반영 시킵니다. 내가 먹을꺼니까요. 

이렇게 정성스레 만든 소화삼을 여러분께 나누어주기 위해서는 이쁘고, 편한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트렌드에 맞추어 1회용씩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식품도 스타일인데, 모양 빠지게... 멋진 스틱형으로 갈랍니다. 10ml로 해주시고...  농축해야 됩니다.  돈주세요.(원일바이오 김차장님)  그리고 다시 파일럿 생산 과정으로 빽.

사소한 과정들은 뺐습니다. 좀 더 자세한 과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해와솔을 찾아주세요. 강사장(중소벤처부 현장크리닉 위원 임. 사짜 아님)이 개인과외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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