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솔 샘플이 나왔습니다! (부두령의 시음 후기)

  • 주군의 태양




첫인상은 10점 만점에 6점입니다. 양이 조금 적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휴대성을 고려하여 10ml로 만들었지만 조금 아쉽네요. 물론 이거 먹고 배 부르자는 건 아닌데, 어쨌든 건강식품도 식품인지라, 양이 좀 있어야 먹은 거 같고..(아저씨라…) 농축이라는 과정을 거쳐 양을 줄였다고 했는데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느낌이 가볍네요. 아마도 기존 소비자들은 캐러멜 등의 첨가제가 들어간 걸쭉한 느낌이어야 진짜 농축액이라 생각할텐데, 진실의 맛을 보여줘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도구 없이 손으로 뜯을 수 있게 표시가 되어있으나, 개발자의 간절함에 경의를 표하며, 가위로 조심스레 예쁘게 자릅니다. 먼저 향을 맡아봅니다. 그다지 진한 향은 없습니다. 한 번에 털어 넣습니다. 아따, 강합니다. 뒷맛이 적어도 1시간을 갈 듯 합니다. 마치 조청을 너무 오래 조려서 약간 쓴맛이 올라오는 느낌이랄까요? 제조과정을 알지 못했다면 과당 등을 많이 넣어서 잘 못 만들었다고 의심할만 합니다. 그렇지만 꼭 들어갈 천연재료 말고는 일체의 다른 것들을 넣지 않은 제품 으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천연물의 특성상 생산시마다 맛이 다를 수 있는데, 설탕이나 엿 같은 것을 넣으면 항상 같은 맛을 유지할 수 있어서 소비자는 느끼기에 한결같은 품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와솔은 고집스럽게 인공당을 첨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형화 되지 않은 맛 그대로가 우리 제품의 맛이니까요. (예전부터 꼭 이런 순수한 식품을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동안 여러분은 속아왔던 겁니다. 약초 맛은 원래 이 맛이 맞습니다. 맞고요.

따뜻한 물을 종이컵 3분의 1정도 타서 마셔봤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맛이 좋습니다. 이거라면 커피대신 매일 마실 수 있겠습니다. 기호성도 매우 훌륭합니다. 건강식품은 입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먹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이 나오면 먹을 때만이라도 여유가 생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아까 너무 급하게 먹은지라 농축액상태로 다시 한 번 먹어 봤습니다. 역시 찐합니다. 지난 10여 년간 저를 임상시험대상으로 고박사님이 보내주셨던 실험용의 쓰디 쓴 인생의 맛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진합니다. 양만 아니면 아저씨들은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인삼이지” 라고 말할 그런 맛입니다.

다음날이 큰아이 수학여행 날이라 새벽부터 일어났지만 아직 피곤하지는 않네요.

한 일주일은 먹어봐야 정확한 효능평이 가능하겠습니다.

빨리 알아볼 방법으로 오늘은 몸을 조금 혹사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주식회사 해와솔 부두령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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